시온의대로

'시온의대로'는 그리스도인들의 네트워크를 통하여 가시적인 연합을 이루어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가는 초교파적인 미니스트리 플랫폼입니다.

시온의대로의 비전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하나님의 나라'에 있습니다. 

이 비전을 사역의 방향성으로 삼고 이 땅 가운데 필요한 기독교 사역을 네트워킹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시온의대로의 모든 사역자는 자비량으로 사역하며, 사역은 네트워크 사역과 플랫폼 사역이라는 두개의 영역으로 이루어집니다. 

플랫폼 사역자는 네트워크 사역자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돕고 섬깁니다. 

네트워크 사역자들은 그러한 섬김을 토대로 서로 소통하고, 자신들의 전문성과 헌신을 통하여 함께 시온의대로 사역을 이루어갑니다.

시온의대로는 2005년에 시작하였고,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이 일이 지속될 수 있도록 우리의 부르심 가운데 순종하며 나아갈 것 입니다.

시온의대로 기도합주회

Concert of Prayer

기도합주회(Concert of Prayer)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연합하여 기도하는 무브먼트입니다. 기도합주회의 주된 목적은 영적각성과 세계복음화를 위하여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영구적인 순종을 요구하는 ‘우리 주의 나라가 임하옵시며’ 라는 제목을 가지고 기도해야 할 의무에 좀 더 충실하자는 것 입니다. 기도합주회의 역사는 17세기에 조나단 에드워즈와 스코틀랜드의 목회자들로 시작되어 오늘날까지 전 세계의 복음의 진보가 일어나는 과정에서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놀라운 기도사역입니다.  

한국에서는 1988년에 선교한국 대회와 함께 기도합주회가 처음 시작되었고,

시온의대로는 이 운동에서 대학로 지역(서울 북부)을 담당하여 매월 진행하고 있고,

일년에 한번 연말에 시온의대로 연합 기도합주회 COP를 집회형식으로 진행합니다.  

시온의대로 음반 / Album

"NEW Album""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의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의 발은 풀무불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계1:13-16)

시온의대로 새 싱글앨범 ‘영광의 주 얼굴’이 출시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마 6:25~28)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 이에 여호와의 불이 내려서 번제물과 나무와 돌과 흙을 태우고 또 도랑의 물을 핥은지라 모든 백성이 보고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열왕기상 18:37~39)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에스겔 11: 19~20)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그 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롬 5:8~11)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Love never ends. As for prophecies, they will pass away; as for tongues, they will cease; as for knowledge, it will pass away.)”(고전 13:8)

시온의 대로(Road to Zion)의 첫 정규 워십앨범 1집 ‘The day’는 지난 10여년간의 미니스트리 사역의 발자취와 비전이 고스란히 담긴 자전적인 음반입니다.

음반의 전 곡은 그 동안 익히 불러왔던 시온의대로의 자작곡이며 참여한 멤버십 모두의 순수한 열정과 땀으로 일군 값진 결과입니다. 음반은 예배와 선교를 각각의 분리된 개념으로 이해하고 전문화해왔던 한국교회에 좀 더 근원적인 물음을 던질 것이며, 이제는 이단들의 레퍼토리가 되어 변질된 종말론적 신앙에 대한 건강하고 복음적인 관점의 회복을 도전할 것이다.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You, O LORD, keep my lamp burning; my God turns my darkness into light.)”(시 18:28) 

시온의대로 소식 / News

시온의대로 기도합주회

2016 CONCERT OF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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